2008년 10월 15일
연애코치가 있다면...?
윌 스미스 주연의 Mr. 히치
그리고 얼마 전에 개봉한
미스 페트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를 보신 분이 있는가?
뭐 나도 히치밖에 못 봤지만...
어쨌든 저 두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 나도 연애코치가 있었으면 좋겠다아-
히치에서 별볼일 없는 남성이 아주 매력적인 여성과
데이트도 성공하고,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히치의 공이 크다.
물론 그의 진실한 마음이 덕을 본것이긴 하지만
솔직히 현실에서 그런 일이 가능하냔 말이다.
여자가 아름답게 태어나게 해준 세상에 감사하사
자기 한 몸 빡세게 바쳐서 이 땅의 모든 못난 남성들을 위해
봉사하려는 마음을 먹었다면 모를까.
제정신인 여자가 그런 상황에서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하겠냐고!!!!!!!!!
(물론 자신이 너무 매력적인 여성은 상대방의 외모 등의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난 매력적인가?
사람마다 다 누구나 자신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를 뿐이다.
그래서 코치가 필요하다.
그 매력을 알아봐주고 발산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코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화처럼 연애코치를 업으로 삼고 돈을 버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코치가 되어주는 이는 "친구"다.
뭐 내 친구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든
내가 사랑의 감정으로 절절 매고 있을 때 나를 컨트롤 해주고
붙잡아 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내 친구들은 나의 편에서 그 사람과 나의 얘기를 들으며
자칫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순간마다 나를 안정시키고
그 사람의 친구들은 그 사람의 동향을 알려주거나 그 사람의 동선을 알려주는 등의
실질적인 도움을 줘서 내가 그 사람과 한번이라도 더 만나게 해준다.
(물론 그 사람들과는 예전부터 친했고, 또 그들을 그렇게 만들기 위해
돈 좀 썼다;;;;;;;;;;;)
하.지.만
가장 필요한 건 그 사람의 마음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계나
그 사람이 나한테 홀딱 반하도록 할 수 있는 묘약이나 큐피트의 화살촉이 아닐까?
이런 거 발명해서 만들어 판다면 때부자가 될 텐데....
이 세상에서 사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 다른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고,
나를 사랑하지 않을 사람을 내가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미리 알 수 있다거나 조정할 수 있다면
사랑을 성취해냈을 때, 즉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을 때
죽을 만큼 기쁠까? 죽을 만큼의 슬픔을 견뎌냈기에
그 만큼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손바닥도 하나로는 손뼉을 칠 수 없는데 인간사
가장 중요한 사랑이란 행위가 어찌 홀로 이루어질 것인가. 나 예뻐지게나 도와 줄 사람 좀
어디 없나!!!!!!!!!!!!!!!!!!!!
그리고 얼마 전에 개봉한
미스 페트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를 보신 분이 있는가?
뭐 나도 히치밖에 못 봤지만...
어쨌든 저 두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 나도 연애코치가 있었으면 좋겠다아-
히치에서 별볼일 없는 남성이 아주 매력적인 여성과
데이트도 성공하고,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히치의 공이 크다.
물론 그의 진실한 마음이 덕을 본것이긴 하지만
솔직히 현실에서 그런 일이 가능하냔 말이다.
여자가 아름답게 태어나게 해준 세상에 감사하사
자기 한 몸 빡세게 바쳐서 이 땅의 모든 못난 남성들을 위해
봉사하려는 마음을 먹었다면 모를까.
제정신인 여자가 그런 상황에서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하겠냐고!!!!!!!!!
(물론 자신이 너무 매력적인 여성은 상대방의 외모 등의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난 매력적인가?
사람마다 다 누구나 자신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를 뿐이다.
그래서 코치가 필요하다.
그 매력을 알아봐주고 발산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코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화처럼 연애코치를 업으로 삼고 돈을 버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코치가 되어주는 이는 "친구"다.
뭐 내 친구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든
내가 사랑의 감정으로 절절 매고 있을 때 나를 컨트롤 해주고
붙잡아 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내 친구들은 나의 편에서 그 사람과 나의 얘기를 들으며
자칫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순간마다 나를 안정시키고
그 사람의 친구들은 그 사람의 동향을 알려주거나 그 사람의 동선을 알려주는 등의
실질적인 도움을 줘서 내가 그 사람과 한번이라도 더 만나게 해준다.
(물론 그 사람들과는 예전부터 친했고, 또 그들을 그렇게 만들기 위해
돈 좀 썼다;;;;;;;;;;;)
하.지.만
가장 필요한 건 그 사람의 마음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계나
그 사람이 나한테 홀딱 반하도록 할 수 있는 묘약이나 큐피트의 화살촉이 아닐까?
이런 거 발명해서 만들어 판다면 때부자가 될 텐데....
이 세상에서 사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 다른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고,
나를 사랑하지 않을 사람을 내가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미리 알 수 있다거나 조정할 수 있다면
사랑을 성취해냈을 때, 즉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을 때
죽을 만큼 기쁠까? 죽을 만큼의 슬픔을 견뎌냈기에
그 만큼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손바닥도 하나로는 손뼉을 칠 수 없는데 인간사
가장 중요한 사랑이란 행위가 어찌 홀로 이루어질 것인가. 나 예뻐지게나 도와 줄 사람 좀
어디 없나!!!!!!!!!!!!!!!!!!!!
# by | 2008/10/15 08:55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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