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1일
흔들흔들.
거의 일주일만에 만남.
왁작지껄. 웅성웅성.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빛난 사람.
가고 싶으면서도 움찔.
누가 불러줘도 움찔.
솔직하지도 못할거면서.
난 왜 좋아하는 사람은 더 괴롭히고 싶지.?
정말 초딩 남자 같애.
만나서 반가우면서도
말 걸 때마다 까칠.
오빠는 나한테 더 미안해할텐데.
친해졌다고 이제 막나가는게냐.
정신차리자고!!!!!!!!!!!
나는 소인배.
그래도 어떻게. 좋은걸.
말 한마디, 눈 한 번 마주친게
그렇게 좋은걸.
아주 끊어버릴 수도 없는 상대인데
나 혼자 왜 이렇게 마음을 키워버렸을까.
왁작지껄. 웅성웅성.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빛난 사람.
가고 싶으면서도 움찔.
누가 불러줘도 움찔.
솔직하지도 못할거면서.
난 왜 좋아하는 사람은 더 괴롭히고 싶지.?
정말 초딩 남자 같애.
만나서 반가우면서도
말 걸 때마다 까칠.
오빠는 나한테 더 미안해할텐데.
친해졌다고 이제 막나가는게냐.
정신차리자고!!!!!!!!!!!
나는 소인배.
그래도 어떻게. 좋은걸.
말 한마디, 눈 한 번 마주친게
그렇게 좋은걸.
아주 끊어버릴 수도 없는 상대인데
나 혼자 왜 이렇게 마음을 키워버렸을까.
# by | 2008/10/11 23:37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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