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잊지 않고 싶어요.
요즘 참 시간이 잘가요.
월요일이 시작했나 싶으면 어느 새 금요일이고,
좀 쉬었나 했더니 벌써 또 월요일이네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은 항상 바쁜지도 모르겠어요.
무얼 하든 내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요.
이번 주는 주말 내내 '씨티홀'이라는 드라마를 봤습니다.
정치와 로맨스가 적절하게 배분된 드라마 같아요.
어느 하나 섭섭치 않게요.
사실 전 이 드라마가 종영한 줄 알았어요.
예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종영 후 몰아보기 하려고 참았거든요.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가 끝났다는 기사를 읽고 헷갈렸었나봐요.
그 다음 내용 궁금해하기 싫어서 꾹 참았던 건데
결국 수 목요일은 일 얼른 끝나고 와야 겠어요.
이 세상에는 수만 수억개의 각기 다른 드라마들이 존재해요.
모든 사람들에겐 각기 자신이 주인공인 자신만의 드라마가 있으니까요.
블로그에 이런 이야기 한동안 쓰고 싶지 않았었는데
제 드라마에는 로맨스가 빠진지 너무 오래됐네요.
그럼 재미없어지는데...
잊지 않고 있어요. 잊지 않고 싶어요.
내 드라마에도 로맨스라는 장르가 있다는 거.
조국이란 남자가 신미래라는 여자를 너무 예뻐해주고 아껴주는거
그 눈빛만으로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임을 알수 있다는 거.
저 그게 너무 그리웠나봐요.
드라마를 보면서 열일곱 여고생 때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했어요.
제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이 곧 생기겠죠?
사랑을 기다리고 그 기다림을 표현한다는 거
너무 한심해보이고 안타까워서 아닌 척 모르는 척 가슴에 꽁꽁 담아두고 싶었는데
이제 내 마음에 자리가 없어지나봐요.
자꾸 글이 쓰고 싶어지네요.
이글루스 블로그에는 저를 아는 사람 없으니까 이런 부끄러움 참고 글을 씁니다.
월요일은 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니까요.^^
월요일이 시작했나 싶으면 어느 새 금요일이고,
좀 쉬었나 했더니 벌써 또 월요일이네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은 항상 바쁜지도 모르겠어요.
무얼 하든 내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요.
이번 주는 주말 내내 '씨티홀'이라는 드라마를 봤습니다.
정치와 로맨스가 적절하게 배분된 드라마 같아요.
어느 하나 섭섭치 않게요.
사실 전 이 드라마가 종영한 줄 알았어요.
예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종영 후 몰아보기 하려고 참았거든요.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가 끝났다는 기사를 읽고 헷갈렸었나봐요.
그 다음 내용 궁금해하기 싫어서 꾹 참았던 건데
결국 수 목요일은 일 얼른 끝나고 와야 겠어요.
이 세상에는 수만 수억개의 각기 다른 드라마들이 존재해요.
모든 사람들에겐 각기 자신이 주인공인 자신만의 드라마가 있으니까요.
블로그에 이런 이야기 한동안 쓰고 싶지 않았었는데
제 드라마에는 로맨스가 빠진지 너무 오래됐네요.
그럼 재미없어지는데...
잊지 않고 있어요. 잊지 않고 싶어요.
내 드라마에도 로맨스라는 장르가 있다는 거.
조국이란 남자가 신미래라는 여자를 너무 예뻐해주고 아껴주는거
그 눈빛만으로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임을 알수 있다는 거.
저 그게 너무 그리웠나봐요.
드라마를 보면서 열일곱 여고생 때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했어요.
제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이 곧 생기겠죠?
사랑을 기다리고 그 기다림을 표현한다는 거
너무 한심해보이고 안타까워서 아닌 척 모르는 척 가슴에 꽁꽁 담아두고 싶었는데
이제 내 마음에 자리가 없어지나봐요.
자꾸 글이 쓰고 싶어지네요.
이글루스 블로그에는 저를 아는 사람 없으니까 이런 부끄러움 참고 글을 씁니다.
월요일은 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니까요.^^
# by | 2009/06/21 23:55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푸푸님의 인연... 꼭 찾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