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바빠-

요즘엔 블로그를 못하고 있네요.

블로그에 글이랍시고 끄적거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꽤 긴 시간이 흘렀어요.
그리고 꽤 오랜 시간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았네요.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보고
쓰고 싶은 글은 너무나도 많은데
요즘엔 글이 써지지 않아요.

그냥.

저 잘 살고 있어요.
누군가 그리워해주면 좋겠지만.
저를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by 푸푸 | 2009/06/08 16:48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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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일우드 at 2009/06/08 17:59
아...아쉽..블로그 마이 밸리 도는게 낙인데...
Commented by 푸푸 at 2009/06/09 08:49
저도 지인들 밸리 도는 걸 낙으로 삼고 있어요 ^^
조금 덜 바빠지고 잃어버린 정신들이 좀 돌아오면 그때 다시 글 쓸까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9 14:26
저도, 잘 살고 있어요 :)
Commented by 푸푸 at 2009/06/15 09:00
제가 제 글은 안올려도 아이님 홈은 항상 들어갔다능!
Commented by ranigud at 2009/06/12 12:39
아아 글이 너무 안 올라와서 궁금했어요 ;ㅂ;
Commented by 푸푸 at 2009/06/15 09:00
절 궁금해 해 주시다니!! 캄사.ㅋ 요즘 제 몸이 제 몸이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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