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 알았다.

아침부터 신경쓰여-

내가 신경쓸 필요가 없었군.

아니 역시 신경이 쓰였던 건,
그가 문을 닫은 이유가
설마 내가 생각한 이유일까봐 두려워서였을지도.

흥.

by 푸푸 | 2008/12/23 16:43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movielike.egloos.com/tb/12638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