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내가 (헤어지고) 멀쩡했던 이유.
헤어진 후 찌질크리?--> 내글에 엮어서
매듭 삼촌의 글에 내가 단 덧글의
삼촌의 답글을 보고(...응?)
내가 왜 그동안 헤어지고도
잠시 동안 힘들었지만 괜찮았으며
날 버린 그들에게 굳이 매달리지 않았는지 깨달았다.
난 내가 사랑했던 그 순간
그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사랑을 주었고
그들이 그 사랑에 질식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자기만을 바라보는 나를
그들은 부담스러워했었던 것 같다.(내 생각에는)
다시 언제 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난 또 내 방식으로 그 순간에 충실할 것이다.
(역시 삼촌에게 깨달음을 얻은 순간?)
매듭 삼촌의 글에 내가 단 덧글의
삼촌의 답글을 보고(...응?)
내가 왜 그동안 헤어지고도
잠시 동안 힘들었지만 괜찮았으며
날 버린 그들에게 굳이 매달리지 않았는지 깨달았다.
난 내가 사랑했던 그 순간
그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사랑을 주었고
그들이 그 사랑에 질식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자기만을 바라보는 나를
그들은 부담스러워했었던 것 같다.(내 생각에는)
다시 언제 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난 또 내 방식으로 그 순간에 충실할 것이다.
(역시 삼촌에게 깨달음을 얻은 순간?)
# by | 2008/12/23 08:36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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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잘해줄걸' 이라던가 '이 때 내가 이렇게 했더라면' 이라던가. 하는 미련 말이에요.
자기가 너무 못해준 것 같은 것에 대한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