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어제 일요일 저녁.
좋은 선배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크리스마스 계획이야기가 나왔어요.
전 가볍게 "엠티가자" 한 마디 했는데
누가 숙소를 잡을 건지 언제 출발할 건지 등
꽤 자세하게 발전해 버렸다지요.
그리고 이 사실을 그 분에게 얘기했어요.
그 분은 직장인이신지라 못가게 될 확률이 더 높지만...
전 뭘 바라고 그분에게 말씀드린 걸까요?
그 분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안가는 것이 좋을까요?
전 뭘 더 원하고 있을까요?
사람은 참 변하기 어려워요.
좋은 선배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크리스마스 계획이야기가 나왔어요.
전 가볍게 "엠티가자" 한 마디 했는데
누가 숙소를 잡을 건지 언제 출발할 건지 등
꽤 자세하게 발전해 버렸다지요.
그리고 이 사실을 그 분에게 얘기했어요.
그 분은 직장인이신지라 못가게 될 확률이 더 높지만...
전 뭘 바라고 그분에게 말씀드린 걸까요?
그 분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안가는 것이 좋을까요?
전 뭘 더 원하고 있을까요?
사람은 참 변하기 어려워요.
# by | 2008/11/24 21:58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