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선물.
받고 싶은 것.
1. 내 키만한 하얀 곰인형.
2. 강아지
3. 반지
4. 커플로 할만한 어떤 것이든.
(휴대폰고리, 모자, 옷 등)
5. Wii(or PSP)
--> 곰인형은 정말정말 어릴 때부터 받고 싶었던 것. 강아지는 엄마가 싫어하겠지만 그래도 선물로 받아온 생명체를 갖다버리기야 하겠어? 커플링은 커플이 된다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아. 게임기 같이 사서 하구 시포.
해주고 싶은 것
1. 옷.
2. 반지
3. 향수
4. 밥.
--> 옷을 포함한 전반적인 패션에 관련한 것들을 선물해주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넥타이도 좋구. 내가 반지 받고 싶듯이 그에게도 반지를 사주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향기의 향수를 선물하고 싶다. 하지만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밥. 내 남자가 내가 해 준 요리를 먹으며 행복해 하면 얼마나 좋을까.
************************ 우선은 생겨야겠죠. 결국은 돈이구나.
그리고.... 요리 연습. 내가 만든 음식 먹고 죽으면 어떡해.
덩기덩 쿵더러러러~
# by | 2008/11/17 08:33 | 리얼끄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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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더러러러
은총을 놓아드리고 갑니다.
*전 28년동안 한번도 커플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딱 한번 커플링을 했었고, 받기만 하면 됐었는데
받는날 대판싸우고 헤어졌다나 뭐라나..하하하하하
덩더러러러
쿵더러러러
* 저의 소원 중 하나는 크리스마스를 연인과 보내는 것이랍니다.
어쩜 겨울만 되면 헤어질까요. ㅠ
있어도 사람 미어터지는 로때월드갔다가 죽을뻔한 기억과
술 마시고 정신줄 놓았던 기억만 있군요..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전 사람미어터지는 공간도 싫어하거니와
로때월드 같은 놀이공원도 싫어해서;;;
술마시고 정신줄 놓기는 저도 자주 하는지라 하하하하하
남 일 같지 않군요.;;
orz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