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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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싸우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물론,
익명의 공간이니까 서로 예절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할 수는 있다.
서로의 의견과 의견이 교환되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넓혀갈 수 있으므로.
그런데 서로 자신이 옳다고만 주장할 것이라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굴 모르는 사람끼리 얼굴 붉혀봤자 좋을 것 없을 것이다.
허세고 가식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고
뭐 저런 사람이 있지 하하
이러면 되는 것 아닌가.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비난하나.
이글루스라는 것이.
여러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안 좋은 점이 되어버렸구나.
물론,
익명의 공간이니까 서로 예절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할 수는 있다.
서로의 의견과 의견이 교환되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넓혀갈 수 있으므로.
그런데 서로 자신이 옳다고만 주장할 것이라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굴 모르는 사람끼리 얼굴 붉혀봤자 좋을 것 없을 것이다.
허세고 가식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고
뭐 저런 사람이 있지 하하
이러면 되는 것 아닌가.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비난하나.
이글루스라는 것이.
여러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안 좋은 점이 되어버렸구나.
# by | 2008/11/16 02:50 | 리얼끄적 | 트랙백(1)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개념탑재가 힘들다는 것은 이 이글루를 보면 이해하게..
-툴툴양의 블로그다.무뇌충들은 이글 보면서 반성좀 해야 할듯개념탑제가 가능한건....아무나 하는게 아니다....more
특히 얼굴 맞댈리 없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질문으로 하시는지?
푸푸님은 밸리에 올린 글 제목이랑 미리보기만 보고 '보기 싫은 글'인지 알수 있나요?
당연히 모르니까 클릭해 보고 판단하게 되는거죠.
어떤 사람은 보기 싫어하더라도 어떤 이는 또 재미있게 볼 수도 있는 글이니까요.
그리고 제목만 보고 보기 싫은 글인지 알기는 힘들죠.
하지만 한 번 보고 이 사람의 글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의 블로그로는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라면 그렇다구요.
설마 이 글이 마지막천사라는 분을 옹호하는 글인가요
폐쇄된 곳에서 혼자 썰을 푼다면 상관없지만 밸리라는 공개된 곳에서
저런 거짓말을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건 서로 상반된 가치관을 가지고 토론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지막천사라는 분이 하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였을 뿐입니다.
무휼이라는 분의 공격적인 글에 예의가 부족해 보였던 건 사실이지만
마키아벨리라는 분의 글은 충분히 납득할 정도 아니였나요?
연애밸리에서만 서식하면서 여성블로그만 들쑤시고-혹은 찝쩍대고-다니는 저런 사람하고
푸푸님이 왜 친하게 지내시는 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마키아밸리님의 글은 잘 읽었구요.
그런 식으로 글을 쓰시는 분만 있다면 이글루스에 제가 실망할 일도 없겠지만...
그리고 이렇게 로그인 안하시고 쓰시구,
거기다 실제 닉네임을 굳이 거론하시는 것은
별로 예의가 아니신 듯 싶네요.
아웅다웅도 재밌는데요. ㅎㅎ 설마 현실에서 그러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잖아요? ㅎㅎ
하고 싶은 말 실제로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말 하는거 보면 좋던데..ㅡㅡ;;
그리고 그런 글들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