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나도 꿈꾸는 데이트
내가 꿈꾸는 데이트
아무르님의 홈에 갔다가 이런 글을 보고.
내가 꿈꾸는 데이트도 많았는데 생각이 났다.
1)도서관 데이트는 정말 해보고 싶었다.
일학년 때 잠깐 맛만 봤는데 정말 해볼만 하더라.
시간 보내기도 좋고. 함께 있다는 사실로도 행복.
대신 조용히 해야 한다. 떠들면 눈총받는다.
2)버스 뒷자석에 앉아서 이어폰 나누어 듣기.
그런 커플들을 보면 어찌나 예쁘던지.
솔직히 버스 길목에 서서 둘이 합체하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뒷자석에 앉아 조용히 있는 그런 커플들은 부럽다.
3)손잡고 하루 종일은 아니더라도 공원 걷기. 날씨가 너무 좋은 날.
4)남이섬 당일 데이트 꼭 해보고 싶다.
5)남산데이트. 자물쇠때문에 골치라고 하지만 자물쇠도 달아보고 싶고.
6)그 사람의 집에서 요리도 하고 티비도 보고 뒹굴뒹굴.
7)하루 종일 영화관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다. 손만 잡고 영화 보면 행복할 듯.
아무르님의 홈에 갔다가 이런 글을 보고.
내가 꿈꾸는 데이트도 많았는데 생각이 났다.
1)도서관 데이트는 정말 해보고 싶었다.
일학년 때 잠깐 맛만 봤는데 정말 해볼만 하더라.
시간 보내기도 좋고. 함께 있다는 사실로도 행복.
대신 조용히 해야 한다. 떠들면 눈총받는다.
2)버스 뒷자석에 앉아서 이어폰 나누어 듣기.
그런 커플들을 보면 어찌나 예쁘던지.
솔직히 버스 길목에 서서 둘이 합체하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뒷자석에 앉아 조용히 있는 그런 커플들은 부럽다.
3)손잡고 하루 종일은 아니더라도 공원 걷기. 날씨가 너무 좋은 날.
4)남이섬 당일 데이트 꼭 해보고 싶다.
5)남산데이트. 자물쇠때문에 골치라고 하지만 자물쇠도 달아보고 싶고.
6)그 사람의 집에서 요리도 하고 티비도 보고 뒹굴뒹굴.
7)하루 종일 영화관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다. 손만 잡고 영화 보면 행복할 듯.
# by | 2008/11/14 08:58 | 리얼끄적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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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도 해보는 꿈꾸는 여행
나도 꿈꾸는 데이트흠..............................................................................만 19세 이하 관람 불가데이트 말고...(워낙 다해봐서...우훗) 나는 여행~~~1. 그녀와의 제주도로 밀월여행-뭐랄까...제주도는 내게는 신비의 섬이다. 물론 못가본건 아니지만...거기 살지 않는한 다 본다는 것은 무리일정도로 넓었던 땅덩어리. 그녀와 몰래 단둘이만 떠나 제주도에배하나......more
2. 다 해봤는데.. 남자 입장에서는 버스 길목에서 착 붙어 있는게 젤 행복했습죠.
3. 그 역시 해 봤는데.. 어째 하루 종일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ㅁ;
4. 절대 비추입니다. 아니 그 이전에 당일코스로 하려면 자가용 필수라서요.
5. 자물쇠는 아니었습니다만, 서울 투어 버스를 추천해드립니다.-ㅅ-b
6. 전 여친님은 저희 집에 안 왔었죠.(.. )
7. 그런 영화관을 알려주시지요.
2. 일반인의 입장에서 제일 짜증나는 커플... 야이씨 진로방해 즉각퇴장!!
3. 그렇군요.
4. 그럼 결국 자고 와야된다는 뜻?
7. 그런 영화관을 알려주시지요.(2)
2.아. 버스길목 붙어있기 좋지요. 그 생각을 못했네요.
3.전 걷는 걸 싫어하는지라;;; 하루종일은 무리에요.
4.자가용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5.서울투어버스 해보고 싶어요.
6.그런데 가면 재미있어요.ㅋ
7.그런 영화관이라면... 뭐 계속 돈내고 보면 가능하지 않을지...;;
라니구드님) 정말 버스정류장에서 그러고 서있는 커플 정말 짜증나요.ㅎㅎ
그런 영화관은... 있다면 인기있으려나.ㅋㅋ
푸푸님도 제가 한 데이트에 동감하셨군요ㅎㅎ
근데 전 3~7번은 하기 싫어요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그런 글 쓴거에요ㅎㅎ 저런 데이트도 서로 맞아야하거든요^^ 서로 좋아하는 데이트여야하니ㅎㅎㅎ
그래서 제가 그 개...에게 뒷통수를 맞았나바요..ㅋㅋ
지나가다 많이 뵜는데~!
링크 걸러 갑니다~!!ㅎㅎ
나에게 오라......(덩러러러_ 쿵더러러러_)ㅋㅋㅋ
만나신건가요?ㅋㅋ
가장 부럽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