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인생의 길에서...
이력서를 쓰다 보니...
난 한 게 하나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중요한 토익을 보지 않으니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곳이
반 이하로 줄어버렸다.
도대체 왜 토익이 필요한 거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차라리 기본적인 뤼딩 실력이라면
따로 시험을 보면 되거늘.
그게 귀찮아서 혹은 비용이 들어서
토익으로 무조건적인 대체를 하는 것이라면
나는 참 받아들이기 힘들다.
(물론 공부하기 싫어서라는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럼 토익 대신에 난 이런 것들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하고 보여줄 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다.
결국 난 열심히 놀았던 것이다.
********************하악하악. 국어 시험 준비라도 해서
내년엔 꼭 봐야겠다. 영어는 정말 못해먹겠다.
# by | 2008/10/30 08:54 | 리얼끄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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